[艶艶] たとえば母が Vol.3 -재번역판-

작가명: 艶艶
써클명 : スタジオシトミ
작업완료 : 09.04.18
역자 : 모에루나
식자 : Yuna

작업후기
간만에 상업지 한권 끝냈습니다
역시 츠야츠야는 내 스탈이야~

by Yuna | 2009/07/22 15:29 | 상업지 작업장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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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베텔기우스 at 2009/07/29 18:30
산분교텐 작품들 보다가 여기까지 찾아오게 됐는데요.
유나님 덕분에 재밌게 잘 봤습니다.
산분쿄덴님이 최근 0EX에 연재중인 沙雪の里(사유키의 마을), 칠채의 라뮤로스 11회 이후
번역 계획이 있으신지 궁금하네요.
신작 공개는 번역동에 하시나요?
Commented by Yuna at 2009/07/30 13:01
산분쿄덴과 츠야츠야는 신간이 나오면 전부 작업할 예정이고요 단 단행본 스캔이 떴을 경우에만 작업하려고요
그리고 번역동에는 제가 제일 먼저 공개하는 클럽에 올리고 3일 정도 후에 올리고 있습니다
Commented at 2009/09/10 23:46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토디앙 at 2009/10/06 23:29
님 작품은 어디서 볼수 있는 건가요???
이작품보고십어서 여기 저기다차자바는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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