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艶艶] たとえば母が Vol.1 -재번역판-


작가명
: 艶艶
써클명 : スタジオシトミ
작업완료 : 09.03.17
역자 : 모에루나
식자 : Yuna

작업후기
삽프로젝트 2번째 작품 개인적으로 가장 애착이 가는 작품을 실력있는 역자이신 모에루나님과 함께
다시 작업하게 되엇다.
정말 작업하는 중간중간 스트레스로 인해 담배를 빨게하는 NTR계 작품 중 명작 중 명작
삽프로젝트의 중추가 되는 작품이다

by Yuna | 2009/03/27 15:14 | 상업지 작업장 | 덧글(1)

Commented by 스넥이꾸 at 2009/09/10 23:50
보고 싶을 뿐이지만 활동하시는 곳도 당분간 정지상태......

아무튼 언제가 볼 수 있겠다는 생각에 눈물만 앞을 가릴뿐이죠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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